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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수목원

아름다운 물향기수목원 4/26

 

 

어느곳을 향하든

수목원의 풍경은 탄성을 자아 냅니다.

벚꽃이 지고 난 자리 새 잎이 돋고

영산홍도 제철을 맞아 화려하게 피어 납니다.

청명한 오늘의 날씨가 그 아름다움을 더하고

관람객이 많아졌습니다.

 

 

화살나무

 

 

만경원의 다래덩굴

 

으름덩굴

 

꽃사과

 

지난 해의 열매도 달려 있는데

새순이 돋았습니다.

 

수생식물원에 줄이 많이 자랐습니다.

 

 

지면패랭이 일면 꽃잔디도 활짝 피었구요^^

 

 

 

소나무 길

 

각시붓꽃

 

애기풀

 

 

 

 

 

 

 금낭화

 

동의나물

 

 

만첩홍도

 

 

박태기나무

 

 

벌깨덩굴

 

앵초

 

할미꽃품종

 

서부해당

 

라일락

향기는 첫사랑의 달콤함

잎사귀의 맛은 첫사랑이 떠나 갔을 때의 맛이랍니다.

 

 

돌단풍

 

서양민들레

 

 

매미꽃

 

아주가

월동이 잘 되며 잎은 윤기가 나고 줄기에 털이 없습니다.

번식력이 뛰어나지요.

 

 

 

조개나물

무덤가에서 잘 자라며

온 몸에 털이 많습니다.

 

제주양지꽃 (섬양지꽃)

 

종지나물 (미국제비꽃)

 

약모밀(어성초)

잎이나 줄기에서 물고기 비린내가 납니다.

 

자운영

 

산당화

 

왕벚꽃

 

분꽃나무

엊그제만 해도 꽃봉오리더니 만개했네요.

 

영산홍

 

메타세콰이어 새 순이 돋은 길입니다.

 

 

 

 

수목원 정문에 심은 유채

 

파란 하늘과 연두빛 새 순이 아주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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