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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한 때는.../2022-06-06

털실로 인형 짜는 일에 빠져 몇 년을 보낸 적이 있었다. 

지금은 손가락이 아파서 (방아쇠중후군)

하지 못하지만 

그때의 생각을 하면 

다시 손에 잡고 싶은 마음이 든다. 

이제 손녀가 잘 가지고 놀아주면 좋겠다. 

장식장 가득 캐릭터 인형들이 주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오늘 장미원에 데리고 가 사진 찍어 주려 했는데 

아이들 옷 젖을까 봐 다시 들여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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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비 움 2022.07.29 14:02 신고

    어머나 너무 예뻐요
    주이님이 만드셨다니 ~~
    주이님은 재주가 많으신가봐요
    우째 요리 예쁠까 그저 감탄 연발이네요
    정말 예뻐요 주이님

    다음불로그에서 티스토리로 등떠밀려 강제이주 됬는데
    너무 적응이 안되서 구경다니던중
    컴맹 할매에게는 주이님 불로그가 그저 감탄이네요
    깔끔하고 눈에 확 들로오는 멋진 풍경들이 발길을 붙잡네요
    멋진 주이님 불로그를 만나니 부럽기도하고
    냐도 이렇게 하고싶다는 욕심도 생기지만
    컴맹 할매가 바랄마음은 아니지요
    자주 놀러와 구경할깨요
    감사하해요 주이님


    블로그를 너무 깔끔하고 멋지게 꾸며 놓으셔서
    신세대인줄 알았는데 손녀를 위한 선물까지 준비하신걸 보면
    젊은 새댁은 아니신가봐요

  • 주이☆ 2022.07.29 20:35 신고

    제가 뜨개질을 좋아합니다.
    애기들주려고 시작했는데
    아직 돌이 안 되어 못가지고 놉니다.
    손주가 늦으니 그러네요.ㅎㅎ
    비움님 몇학년 몇반이신지 수줍음이 많으신것 같아요 ㅎㅎ
    자주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