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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

2023-09-08/걷는동안

오늘은 카메라 두고 

자유롭게 걷자고 했지만 

눈앞에 보이는 것 아쉽게 두고 올 수 없어 폰에 담아 본다.

오늘따라 나비며 새들이 어째 그리 잘 보이는지... 

유비무환을 다시 생각해 본다. 

으름덩굴

층꽃나무

큰꿩의비름

도깨비가지

용담

큰새똥거미 오늘도 알을 지키고 있다.

규화목

눈앞에 후투티 

폰 밖에 없으니 안타까운 순간. ㅠㅠ

만난 것 인증으로... 

나무들은 가을준비로 바쁘다. 

많은 잎들이 떨어져 있다.

오늘은 보고 싶은 딸네 가족이 온다는 날이다. 

아침부터 기다려지는데 저녁나절 온다네. 

손자는 얼마나 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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