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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이야기

2024-07-18/무서운 장맛비

새벽 네 시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종일 

양동이로 퍼붓는 듯하게 비가 내렸다. 

아파트 장도 오늘은 서지 못했다. 

경보 재난문자도 오고 

범람지역 대피방송도 나오고 

공포를 느낄만큼이었다. 

 

수해 입은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나~

저녁은 잠시 소강상태이긴 하지만 내일도 비 예보다. 

이번 장마는 기간도 길고 국지성호우라 예측이 어렵고 

피해도 더 큰 것 같아 걱정이다,

비가 조금 잦아 들었을 때 동영상을 찍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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