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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마을에서 헤이리 마을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통일동산지구에 있는 예술인들의 거주 공간 및 문화 공간이다. 1997년에 현재의 형태를 갖추기 시작하였으며, '헤이리'라는 마을 이름은 파주 지역에 전해져오는 전래 농요인 '헤이리 소리'에서 따왔다. 15만평의 공간에 작가, 미술인, 영화인, 건축가, 음악가 등 370.. 더보기
장미 구월의 장미도 충분히 아름답다. 내 마음에도 이런 고운 꽃 하나 피워 두어야겠다. 더보기
과꽃 수학여행 온 아이들 기념 사진 처럼 뜰에 과꽃이 예쁘게 피었다. 가끔은 정제되지 않은 상황이 더 정이 갈 때가 있다. 오늘 밤 비에 이 꽃들이 너무 힘들어 하지 않을까? 더보기
괴불나무열매 앵두처럼 붉은 입술로 유혹하기에 한알 따서 입에 물었더니 이 또한 첫사랑의 맛이라.... 퉤퉤!! 아이고 박하사탕 생각이 굴뚝 같더라~~~~ 더보기
사마귀풀 연못가에 앉아보면 아주 연한 보랏빛의 작은 꽃을 만나게 된다. 여린 꽃잎은 영글지 않은 소녀의 미소 같고 하늘을 향한 꽃술은 그리운 이를 향한 몸짓 같다. 더보기
산호랑나비 더보기
석산 (꽃무릇 ) 하루를 살아도 널 닮아, 불꽃처럼 살고 싶다만... 잎과 꽃이 영원히 만날 수 없는 넌 상사화. 더보기
하늘... 태풍 위파가 북상중이라는데... 오는건지 간건지 이 아침 하늘은 환상적인 분위기... 오전 6시 10분 촬영 더보기
모르니까 ~ 2057 알면 못산다 모르니까 사는 거다 내일 무슨일이 우리 앞에 나타날지 모르니까 사는거다. 역시나 할지라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는거다 . 사랑도 알고는 할일이 아니다. 그게 어디 한마디로 쓰다 달다 하고 말일인가 천이면 천 ,만이면 만이 다 다른 빛깔로 오는게 사랑인데 한마디로 .. 더보기
숲의 요정 /물매화 보고 보고 또 봐도 보고 싶은건 언제 언제 언제나 울엄마얼굴~ 아니 물매화, 바로 너!! 더보기
저 맑은 하늘 달아나기전에... (서울가는 버스에서 창밖의 동북공심돈) 태풍은 소멸되고 새날이 되니 구름한점 없는 파란 지붕이 머리위에 있다. 이런날은 집에 있는게 아니야, 너무 아깝잖아... ☏~~ 반가운 마음으로 한양行 ㅠㅠ 길이 막히나보다 했는데 어떤 차가 친구 車의 엉덩이를 힘껏 들이 받아 거리에 있단다. .. 더보기
인연 덧없이 흐르는 게 세월이라 구름처럼 흘러 흘러 나는 지금 어디메뇨 마음의 님을 찾아 얽히고 설키었던 인연타래 한올 한올 풀다겨워 돌아보니 머문자리 무상초 홀로 피어 세상사 색즉시공 구경열반 공즉시색 무상 심심 미묘한 뜻 잎새끝에 달렸구나 형상없는 무딘마음 홀연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