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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더보기
노랑꽃창포 나도 꽃 처럼 샤워 하고 싶다. 너무 더워서~~ 더보기
김 빠진 김밥? 무덥다고 제대로 반찬도 갖추지 못하고 지나가는 날들 ~주말이니 애들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 하게 하려고 어제 저녁 김밥 쌀 준비를 해가지고 들어왔다.마침 조카도 놀러오고 잘된일 아니던가. 애들은 치즈김밥을 좋아 하겠지?아니 참치를 넣어도 좋아 하더라...입맛도 세대차이라 난 개운한 맛이 .. 더보기
달리아(다알리아) 고향집 장독대 옆에 피어나던 달리아 소담하게 웃는 모습이 부모님 얼굴을 닮았지. 꽃도 어릴적 추억이 묻어 있는 꽃이 유난히 정이 간다. 하물며 추억이 있는 친구야 말로 더 말할 나위가 있겠는가? 더보기
바람도 쉬어 가며 분다. 어떤때는 몸을 가누기 힘들만큼 정신이 없이 힘이 들고 어지럽지만 장마중에 나는 햇살처럼 아주 가끔은 웃을 수 있는 기운이 나기도 한다. 바람이 불때는 바람에게 나를 맡겨라. 바람도 쉬어가며 분다. 난 오늘도 바람속에 서 있다. 그렇지만 내가 기대어 쉴수 있는 또 다른 가족들이 있.. 더보기
쉬땅나무 신부가 들면 참 좋겠다 참 예쁜 꽃이라는 생각이 드는 꽃!! 더보기
대청붓꽃 1113 더보기
계요등 더보기
파란하늘 참 오랫만에 보는 파란 하늘이었지요. 활주로를 달리는 버스에서 담아 보았네요. 더보기
낭아초/누린내풀/배초향 날씨는 여름의 끝자락인듯 무척 덥지만 꽃들을 보면 가을 냄새가 난다. 사람의 마음도 덩달아 간사해지고 있다. 낭아초 누린내풀 배초향 더보기
산호랑나비와 굴뚝나비 산비장이엔 나비들이 많이 날아온다 아마도 맛난 꿀이 많이 있는 모양이다. 산호랑나비 산란을 하려는지 배가 볼록하다. 굴뚝나비 인석은 날개를 여간해 펴지도 않고 낮은 곳을 좋아한다. 더보기
왕방울 시스터즈의 만남 서울에 가는 일이 이제는 낯이 섭니다. 한때 직장을 다니며 누비고 다녔던 명동이나 종로로 가는 것도 아닌데 그저 땅속길은 답답하고 계단은 두려움입니다. 앉았다 일어나면서 기합 넣기 시작한지도 좀 돼 가고 그런 처지에 계단은 새댁시절 시어머님 마주하기 보다 떨리는 일입니다. 직행타고,전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