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04-06/일요일 동네 어제 내린 많은 비로 공기의 질이 나아진듯하다. 화창한 일요일 꽃나들이 가기엔 망설여지기에 동네 한바퀴 돌며 혼자 꽃놀이를 즐긴다. 나무꽃들이 많이 피었고 그 중 대표인 벚꽃은 이제 피기 시작 .다음 주면 만개할 것 같다. 이 무렵 피는 꽃들은 비슷해서 구분은 쉽지 않지만 많이 보고 익히는게 제일 양앵두나무 (벚꽃보다 조금 이르고 꽃송이도 조금 크다.버찌보다 큰 열매는 새콤달콤 ) 벚나무 자목련 백목련 자두나무 살구나무 서양자두나무 산수유 매실나무 복자기나무 참새 청딱따구리 더보기 2025-04-04/물향기수목원의 나무,풍경 봄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수목원 여기저기서 기분좋게 웃고 떠드는 모습들이 보인다. 벚꽃은 이제 한 두 송이씩 피어나는 중이다. 촛대초령목 겹동백 백목련 냉해를 입어 우아한 모습을 잃은 모습 기록에 남을 일이다. 살구꽃 계수나무 자웅이체. 암꽃이 피었다. 진달래 분홍목련 벚꽃 처진개벚나무 분꽃나무 라일락 앵두나무 매실나무 분재 운지 딱새 암컷 지금 수목원은 진달래가 만발했다. 능수버들 벚나무 더보기 2025-04-04/물향기수목원의 풀꽃들 (청명) 예년에 비해 꽃소식이 늦었지만 빠르게 깨어나는 자연은 세상을 바꾸어가고 있다.매일이 다르게 안 보이던 꽃들이 인사를 해 온다. 봄은 우리를 기운 나게 하는 것은 틀림없는 일이다. 할미꽃 미치광이풀 남산제비꽃 반디지치 제비꽃 현호색 큰개불알풀 냉이꽃 서양민들레 붉은대극 복수초 산괭이눈 배암차즈기 무스카리 자란 새우란들 수선화 더보기 2025-04-03/봄날 진달래가 아름다운 물향기수목원 .냉해를 입기도 했지만 한창 예쁘다. 빛나는 봄날 오늘 하루도 반짝반짝!폰으로 담은 몇 장 ^^ 더보기 2025-04-02/좋은 친구 만난 날 새벽에 잠 깨고 보니 아침시간이 길다. 6시 50분 집을 나서 수목원으로 갔다.걸어서 가면 40분 족히 걸린다. 해가 길어지니 몸이 가벼워 걷기에 좋은 아침.관람시간에 오랜 친구 만나러 와 주어 종일 수목원 언저리서 놀았다. 이 나이에도 맘 맞는 친구 있어 함께 할 수 있으니 행복한 일이다. 장미원의 아침 날로 높아만 가는 아파트육교 위에서... 수목원 살구꽃이 한창이다. 진달래는 냉해를 입어 거의 진 듯 보인다. 남산제비꽃 수선화 피나물 이제 첫 송이 피었다. 깽깽이풀 산괭이눈 현호색 치오노독사 더보기 2025-04-01/4 월의 시작 일찍 수목원 내려가 한바퀴 돌고 따뜻해진 날씨 걷기 좋아 천천히 걸어 올라 왔더니 땀이 난다. 이제 더 춥지 않았으면 좋겠다. 4 월 새로운 날의 시작이다. 깽깽이풀 제비꽃 돌단풍 큰개불알풀 냉이꽃 수선화 꽃단풍 고인돌공원 더보기 2025-03-31/3월을 보내며 (동네) 여러 번 도돌이를 하던 겨울 이젠 정말 달아났을까?며칠 전 눈보라와 영하의 날씨에 피어나던 백목련은 갈빛이 되었고 작은 풀꽃들은 목을 움츠리고 말았는지 동네의 봄은 조금 시린바람이 분다. 그래도 내일이면 4월 분명 봄이 활짝 열릴 것을 믿기에 새로운 마음을 가져 본다. 동네에는 매화향이 가득 하다. 서양민들레 자주광대나물 댓잎현호색 백목련이렇게 상처입은 백목련 마른꽃 느낌이 난다. 조금은 게으름도 나쁘지 않아.꾸물대던 나무는 이제 꽃잎을 드러내는 중 자목련 명자나무 이제 잠 깨어~~ 산수유 살구나무꽃매화보다 조금 늦게 피는 살구꽃 고향의 봄을 그립게 한다. 매실나무다양한 매실나무꽃들이 피어 동네를 가득 채우고 있는 매화. 나무들 초록 잎이 햇볕에 반짝인다. 더보기 2025-03-30/진위향교 바람이 차다.사계절 외에 또 다른 계절이 생긴듯 종잡을 수 없는 날들이다. 잠시 외출중에 지나며 들른 향교 . 더보기 2025-03-29/눈보라 이게 무슨 일이고? 갑자기 앞이 안 보이게 눈보라가 거세더니 그것도 잠깐 금세 해가 반짝 참 이상한 일이로다. 내가 거짓말 하는 줄 알겠다. 더보기 2025-03-29/동네의 봄 고르지 못한 일기에도 봄은 곁에 와 있다.이상기온과 전국의 산불소식이 안타까운 요즘 ㅠㅠ 꽃마리 목도 길어졌고 꽃다지 냉이도 꽃을 피웠다. 이제 목련이 피고 벚꽃도 곧 필 듯 봉오리가 점점 부풀어 오른다. 꽃마리 산수유 백목련 자목련 매실나무 홍매화 서양자두나무와 직박구리 물까치 더보기 2025-03-28/살구꽃이 필 때면 순이 찾아 나설 일은 없지만 살구꽃이 필 때면 옛 친구가 유난히 그리워지는 때이기도 하다.진달래, 개나리, 살구꽃... 점점 빈 하늘에 꽃 수가 놓아진다. 어제보다 10도 정도 낮다고는 하지만 활동하기에 딱 좋은 날씨다. 제비꽃 현호색 족도리풀 남산제비꽃 무스카리 중의무릇 설강화 돌단풍 수선화 지면패랭이 큰개불알풀 처녀치마 홍초 바나나 반디지치 홍화야래향 한라새우란 겹동백 바위모시 촛대초령목 알로카시아 겨우살이 살구꽃 진달래 목련 매실나무 미선나무 까마귀밤나무 분홍목련 백목련 더보기 2025-03-28/동고비 더보기 이전 1 2 3 4 ··· 1579 다음 목록 더보기